
미래에서 열심히 사는 자신에게, 수험, 취직활동을 끝낸 자신에. 미래의 자신은 뭐를 하고 있을까? 그런 당신 자신에 편지는 어떻습니까? 당 호텔 스탭들도 호텔 개업 시에, 모두 자신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우리들은 수년 후 어떻게 돼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써주십시오. 결혼하고 있는 미래, 아이가 있는 미래, 그런 두리의 마음을 편지에 담아주세요.
수년 지나면 가족의 상환은 변합니다. 아이가 태워날 수 도 있고, 아이가 성인이 될 수도 있고, 손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함께 살아온 자신들에게, 아이에게, 부모에게. 당신의 소중한 가족에 마음을 전하세요.
도쿄역을 이용하시는 사람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과거에 류메이칸 우체국을 이용하신 고객님 중에, 해외에 떠날 날짜에 맞춰서, 시골에 있는 부모에 편지를 쓰신 분이 있었습니다. 도쿄역에서만 있는 드라마입니다.
*보내는 날짜 지정은, 신청하는 날부터 최장 5년까지 입니다.
*우송하는 주소는 국내에 한합니다.
*신청하시기 전에, 세트에 동봉 돼있는 주의사항을 읽은 후, 신청해주십시오.
*보내는 날짜 지정은, 당 호텔에서 보내는 날짜이며, 편지가 도착하는 날짜가 아닙니다.